Take 299
안녕하세요? 록 음악은 1950년대(기반 구축), 60년대(태동 및 성장), 70년대(전성기), 80년대(전환기), 90년대(일시적 반등기)를 지나오며 2000년대에 이르러 주류에서 힙합과 알앤비, 전자음악 등에 밀리며 긴 침체기를 맞기 시작했습니다. 새로운 밀레니엄의 처음 10년동안 록 음악은 획기적인 혁신이나 독보적인 뮤지션의 부재인 상태에서 다양한 장르/스타일들의 융합을 중심으로 그 활동들을 이어왔습니다. 구체적으로는 1)복고Retro/Revival의 유행, 2)전자 음악Electronic의 적극 도입, 3)인디 록의 메인스트림 입성, 4)포스트 그런지, 누 메탈, 팝 펑크, 이모 등 하위 장르의 활성화와 더불어 5)팝, 싱어 송 라이터, 포스트 록 위주의 감성적인 음악들도 공존하였습니다. 오늘은 ..
Take 295
안녕하세요? 1)Punk의 Energy, DIY와 간결성을 계승 2)록이외의 음악들- Dub, Ska, Disco, Funk, Jazz, Electronic 등 – 의 반복적인 리듬을 차용 3)노래의 분위기Mood(예: Darkness, 파티풍)/개인의 내적 정서를 중시 4)음Sound의 결/질감Texture의 추구 및 다양화 5)새로운 악기- 신시사이저, 드럼 머신 등- 도입 6)음악 구현상 실험적, 전위적, 복합적 접근 7)사조, 철학, 문학, 미술, 영화 등 예술적/지知적 요소 활용 8)일부는 정치/사회 이슈(예; 실업, 계층 갈등)에 적극 개입 9)특정 지역Local/인디 레이블Label 중심으로 발전 10)여성 뮤지션의 참여 촉발觸發 등 오늘은 Post Punk의 특징들에 대해 생각해 보았..